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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방지강화한 새로운 주민등록증 도입

기사 등록 : 2019-12-04 10:1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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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1일부터 신규 발급 또는 재발급 시 적용

 ▲ 보완요소가 강화된 새로운 주민등록증 (사진=행정안전부)   ⓒ사람희망신문
▲ 보완요소가 강화된 새로운 주민등록증 (사진=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내년부터 11일부터 신규 발급·재발급되는 주민등록증에 대해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주민등록증으로 발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디자인은 바뀌지 않지만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돋음문자로 새겨 위변조 방지기능을 강화하고 주민등록증 왼쪽 상단에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태극문양을 추가한다.


, 왼쪽 하단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흑백사진과 생년월일이 나타나는 다중 레이저 이미지를 적용했으며, 뒷면의 지면에도 실리콘을 복제해 부정하게 사용할 수 없도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보안기술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증의 재질을 폴리카보네이트로 변경해 내구성을 올렸다.


박순영 행안부 주민과장은 새로운 주민등록증은 시민들이 특별한 도구 없이 눈으로 위조와 변조를 확인할 수 있도록 눈에 보이는 보안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기존 주민등록증은 재발급을 할 필요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주민등록증은 내년부터 신규나 재발급 때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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