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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IS 수괴 ‘알 바그다디’ 미군 작전 중 사망”

기사 등록 : 2019-10-28 11:43: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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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48)가 미군 작전 중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은 세계 최악 테러 지도자에 대한 정의를 구현했다그는 가장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테러조직 IS의 창시자였고, 미국은 오랜 시간 그를 추적했다. 그를 잡는 일은 미 정부의 최우선 국가안보 과제였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미군 특수부대가 밤중에 위험하고 대담한 급습을 감행했다면서 시리아 북서부에서 우리 군은 당당히 목적을 달성했으며, 미군에선 아무런 사망자도 발생하지 않았으나 알 바그다디의 전사들과 동료들은 그와 함께 죽었다고 말했다.


알 바그다디는 20146월 이라크 모술에서 IS 수립을 선포한 인물로, IS는 그동안 여러 국적의 인질들을 공개 참수해 악명을 떨쳐왔다. , 전 세계에서 발생한 테러를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해왔다. 미 정보당국은 알 바그다디에게 2500만 달러(293억 원)에 달하는 현상금을 걸고 추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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