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경기 연천에서 1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기사 등록 : 2019-10-10 10:0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발생농장 3km내 4120여 마리 살처분 대상

 ▲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사람희망신문
▲ (사진=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9일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양성으로 판정돼 지난 3일 김포시 통진읍에서 발생한 이후 6일 만에 추가 확진 판정이 나왔다.


해당 농장 주인은 4000여 마리 중 어미돼지 4마리가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보이자 연천군에 신고했고, 농식품부는 신고 접수 직후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에 대한 긴급방역 조치에 나섰다.


농식품부는 ASF 확진에 따라 발생농장에서 사육 중인 4000여 마리와 반경 3km 내 돼지농장 4120여 마리 등 8120여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를 할 계획이다. 국내 ASF 발생으로 살처분된 돼지 수는 145546마리로, 연천에서 ASF 확진으로 인해 15만 마리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 ASF 확진 판정을 받은 농가는 경기 연천군 신서면 소재 농가를 포함해 파주시 연다산동(917)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918), 경기 김포시 통진읍(923), 파주시 적성명(924), 인천 강화군 송해면(926), 강화군 하점면(927), 파주시 파평면(102), 파주시 적성면(102), 파주시 문산읍(102), 김포시 통진읍(103), 연천군 신서면(9) 등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축산농가와 축산 관계자는 농장 및 관련 시설에 대한 세척, 청소, 소독 등 보다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면밀한 임상관찰을 통해 의심 사례가 발견될 경우 신속하게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