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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반당권파 10명, 집단 탈당

기사 등록 : 2019-08-14 14:5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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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희망 항해 시작하고자 한다”

 ▲ (사진=장정숙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장정숙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민주평화당의 비당권파 의원 10명이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며 12일 탈당을 선언했다.


대안정치연대의 임시대표로는 유성엽 평화당 원내대표가 맡고 있으며, 천정배·박지원·장병완·최경환·김종회·윤영일·이용주·장정숙·정인화 의원 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 중에서 장정숙 의원은 바른미래당 소속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직사퇴서를 제출하고 함께 했다.


대안정치연대는 변화와 희망의 밀알이 되기 위해서 민주평화당을 떠난다고 밝히며 더 큰 통합과 확장을 위해 변화와 희망의 항해를 시작하고자 한다고 대안정치연대 결성의 배경을 밝혔다.


이어 대안정치연대는 국정을 책임져야 할 정부·여당과 제1야당은 국민의 고통을 철저히 외면하고 자신들의 기득권만 유지하는 데 급급하고 있다대안정치세력은 국민의 40%에 육박하는 중도층과 무당층의 지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비전과 힘, 능력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민주평화당에는 정동영 대표와 조배숙·황주홍·김광수 의원 등 4명이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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