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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계곡 불법근절 및 ASF 대책 등 논의

기사 등록 : 2019-12-10 11:0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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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경기도)   ⓒ사람희망신문
▲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경기북구 10개 시·군과 함께 하천·계곡 불법근절 대책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구제역 재발방지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9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12월 경기북부 시군 부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는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대책에 대해 시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추진을 독려했으며, 하천 복구 후 지역주민 등 도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부터 25개 경기도 시·176개 하천에서 1,384개소의 불법행위자를 적발했고 이중 877곳을 원상 복구했다.


아울러 경기도는 ASF방역에 협조해준 시·, 경찰, , 농가 등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구제역 등 각종 축산 관련 질병에 대한 대책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북부 10개 시·군 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부지사는 올해 하천·계곡 정비, ASF 차단방역 등 도민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왔다면서 앞으로 지역현안의 효율적 해결을 위해 시·군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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