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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촛불의 명령으로 헌법개정을 촉구한다”

기사 등록 : 2020-04-30 12:11: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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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재산권, 주거권, 생존권 등 기본권 보장”


토지와 주택 시민단체인 전국철거민협의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미뤄진 ‘2020 개발지역주민총궐기대회’를 추진하기 위해 ‘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철협은 토지수탈법 등으로 인해 주거권·재산권·생존권을 침해 받는 국민들이 늘어나자 지난 1989년 4월 26일 분당개발에서 주거권투쟁을 통해 대책을 수립한 구성원들이 토지강제수용과 강제철거 등의 법과 제도를 제·개정해야 한다며 1993년 창립됐다.


전철협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전국의 개발지역주민들과 철거민을 하나로 묶어 ‘개발지역주민 총궐기대회’를 주최하여 왔다”면서 “‘2020 개발지역주민총궐기대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일정정도 연기하게 되었으나 전국에서 주거·재산·생존권을 위협받는 개발지역 주민들의 대책이 절실히 요청되고 대책 없는 강제철거에 직면한 이들의 긴박한 생존권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철협은 “이번 대회는 전철협이 주최하지만, 전철협에 가입하지 않아도 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면서 “대회에 참여하고 싶은 지역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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