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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총선넷, "거대 양당, ‘위장정당’ 헌법 유린·유권자 모독"

기사 등록 : 2020-03-24 10:53: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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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저항·선거법 개정 운동 나설 것"




 

참여연대와 민주노총,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2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20총선시민네트워크(2020총선넷)’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는 꼭두각시 정당을 앞세워 헌법과 정당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을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위장정당을 해산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0총선넷은 “4·15총선이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통합당과 민주당의 위장정당 경쟁이 점입가경이라며 오로지 자신들이 득표한 것보다 더 많은 의석을 가자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협잡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2020총선넷은 민주당과 통합당에 대해 통합당은 입맛에 맞지 않는 미래한국당의 공천 결과를 바꾸기 위해 미래한국당의 당 대표와 공천관리위원장을 전격 교체하는 등 위성정당임을 전혀 숨기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으며, 민주당에 대해선 기득권을 포기하고 선거제 개혁에 나섰다고 주장하던 민주당은 자신들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세력과 이름조차 생소한 신생정당을 들러리로 내세워 위성정당을 창당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2020총선넷은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르렀지만, 거대 정당들의 편법을 제어하는 곳이 없다면서 미래한국당 등록을 승인한 책임이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위성정당 비례후보 공천에 대한 개입 등이 공공연하게 진행되고 있는 데도 뒷짐만 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2020총선넷은 정당 민주주의 역사에서 사라져야 할 위성정당이 유권자의 선택지가 되지 않도록 온라인 저항 행동을 벌이고, 선거법 개정 운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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