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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가족·시민단체, 참사 6주기 맞아 ‘추모의 달’ 선포

기사 등록 : 2020-03-23 14:5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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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중 사회·나라다운 나라 위해 참사 진상 규명 무엇보다 중요해”



 ▲ 세월호 가족·시민단체, 참사 6주기 맞아 ‘추모의 달’ 선포 - 2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앞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세월호 가족·시민단체, 참사 6주기 맞아 ‘추모의 달’ 선포 - 23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앞에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페이스북 갈무리)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일의약속국민연대(4·16연대)23일 서울 광화문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6주기를 맞아 다가오는 4월을 추모의 달로 선언하며 진상 규명과 추모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올해는 현 정부가 진상규명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해라며 그러나 검찰 특별수사단은 자신의 필요에 의해 해경 수뇌부 기소에만 관심을 가졌고,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역시 인원·예산 부족을 이유로 철저한 재조사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 이들은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 국민을 재난으로부터 지켜내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참사 진상 규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성역 없는 세월호 재수사·재조사는 물론 정부가 보유한 관련 기록물을 모두 공개하고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해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기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411‘4·16 세월호참사 6주기 기억문화제를 열고, 13일에는 진도 해역에서 참배를 이어가는 등 추모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들은 코로나19 위험 상황을 고려해 제한된 인원만 참석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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