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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남북 방역협력 필요”

기사 등록 : 2020-03-23 14:09: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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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주민 생존권과 직결되는 인도·호혜적 협력”

 ▲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 (사진=통일부UniTV 방송화면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 (사진=통일부UniTV 방송화면 갈무리)  


 

통일부는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서 남북 방역협력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이날 조혜실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미 정상 간 친서 교환 이후에도 우리 정부의 방역협력 입장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남북 주민 모두의 건강, 생존권과 직결되는 인도적·호혜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남북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정부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전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담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 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할 의향을 전했다고 밝히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북한과 이란 등을 돕는 일에 열려있다면서 이들 국가가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서에 대해 조 부대변인은 정상 간 친서가 교환된 것 자체는 우리 정부로서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이어 향후 남북관계 발전이나 한반도 비핵화,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서 일관되게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 부대변인은 코로나19 관련 방역협력 관련해서 향후 국내 상황이나 북한 상황, 국제 사회 지원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판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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