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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초등생 뺑소니’ 카자흐스탄 피의자 국내송환

기사 등록 : 2019-10-15 10:3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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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9월 경남 창원에서 초등학생을 차로 치고 본국으로 도주한 카자흐스탄 국적 A(20) 씨가 14일 오전 75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자진 입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916일 오후 330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신호등이 없는 도로를 건너던 초등학생 B(9) 군을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범행 후 바로 다음날인 917일 우즈베키스탄을 통해 고향인 카자흐스탄으로 도피했고, 경찰청은 피의자 검거를 위해 인터폴을 통한 국제공조수사에 돌입했다. 경찰은 이와 함께 법무부 협조로 카자흐스탄 당국에 범죄인 인도를 요청하는 한편,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 등을 통해 자진 입국을 설득해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가 자신의 도피를 도운 친누나가 불법체류 등 혐의로 강제 출국 전 출입국당국에서 보호조치 중이라는 사실과 좁혀오는 수사망 등의 영향으로 인터폴에 범죄 사실을 시인하고 자수를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과 카자흐스탄 인터폴과의 긴밀한 협력이 피의자 송환의 밑바탕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적극적인 공조를 통해 국외 도피 사범 추적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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