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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평화가 경제이고, 경제가 곧 평화인 것 스웨덴이 증명”

기사 등록 : 2019-12-19 09:58: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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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한국-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18일 서울 송파구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한국-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진행된 한-스웨덴 비즈니스 서밋에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는 대륙과 해양의 네트워크 연결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남북의 도로와 철도가 연결되면, 유라시아 대륙을 거쳐 스칸디나비아까지 육로가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략적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열려 문 대통령과 성윤모 산업통산자원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영선 중고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부처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기업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스웨덴에서는 스테판 뢰벤 총리와 안나 할베리 통상 장관, 에밀 호그베리 기업혁신부 차관, 일바 베리 비즈니스 스웨덴 회장,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 회장, 레이프 요한손 아스트라제네카 회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은 평화를 기반으로 포용과 혁신을 이뤘고,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됐다평화가 경제이고, 경제가 곧 평화라는 것을 스웨덴이 증명했다고 이야기했다.


, 문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는 양국 기업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라며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와 자유무역체제가 발전하도록 양국의 경제인들께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한국은 스웨덴과 같이 자연과 인간의 조화,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공동 번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스웨덴이 국민의 집으로 사회와 경제 발전을 이룬 것처럼 상생과 통합으로 함께 잘사는 나라를 이룰 것이라고 덧붙였다


뢰벤 총리는 우리 두 나라는 올해 수교 60주년을 맞았다. 모든 분야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기반이 훌륭히 마련됐다기업인 여러분, 오늘 주어진 이 기회를 활용하기 바란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고, 기업의 근간이 될 유대를 만들고 활용하기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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