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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마철 재난, 꼼꼼한 사전점검으로 예방한다

기사 등록 : 2016-05-25 14:45:00

사람희망신문 nccmc19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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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을 통해 즉시 현지시정,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법적 응급안전조치 강구

[사람희망신문]매년 장마철 침수, 지반의 약화나 붕괴, 건축물 균열 등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 발생이 되풀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는 폭우‧강풍 등으로 자연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장마철 취약시설에 대해 6월 20일까지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 조치 등의 선제적 재난예방활동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강풍에 의한 붕괴 및 침수위험이 있는 취약시설과 장마철에 상시 비상체계를 운영하는 우·배수처리시설(빗물펌프장 등)을 중심으로 총 4,468곳을 확인한다.

이를 위해 시는 자치구, 투지출연기관 등 시설관리주체별로 토목·건축·기계·전기분야 외부전문가 및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민간단체 등과 협조하여 시설의 특성에 따라 점검반을 편성하고 역할을 분담하여 꼼꼼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계절적으로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붕괴 등 위험요인, ▴안전상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손상·결함사항, ▴기능적 위험요인, ▴소규모 또는 노후시설 위험요인을 고려하여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지시정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보수·보강 완료하도록 조치하고, 위험도가 높을 경우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사용제한·금지, 대피명령 등 인명피해 및 재산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시에서는 점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전문가와 함께하는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총 50곳을 표본점검하여 안전위험요소 및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등 장마철 대비 재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장마철에 발생하는 재난사고는 자칫 큰 피해를 가져올 수 있어 사전에 꼼꼼히 점검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들도 주변에 위험한 곳이 있는지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이상 징후 발견시 ☎120, 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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