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대구시, 예비전력 400만kW 이하 급감…전력사용 자제 당부

기사 등록 : 2013-06-07 09:22:00

김종미 love0120@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대구시는 전력 예비율이 6월 5일(수) 오전 11:20 기준 처음으로 준비 단계에서 관심 단계까지 하락하자 전 공공기관의 전력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즉시 전 공공기관의 냉방기 가동을 중지하고, 위기가 해소될 때까지 사무실 조명의 20%, 복도조명의 80% 소등, 4층 이하의 승강기 운행 제한 등의 지침을 긴급히 시달했다.

또 민간부문에 대해서도 전력수급 상황에 따라 구·군별 공동주택 대상 피크시간대 냉방중지와 소등 협조 등 주민 안내방송을 적극 시행하고, 읍·면·동 통·리장 및 각급 사회단체 회원 문자발송을 통해 전력위기 상황에 대한 주민홍보 또한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구시 김지채 녹색에너지과장은 “피크시간(14:00 ~ 17:00) 전력사용 자제와 문 닫고 냉방하기, 승강기 운행 제한(4층 이하), 피크시간대 에어컨 사용자제 등의 범시민 협조사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