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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직, 일용직도 국민연금 가입 의무화

기사 등록 : 2014-09-19 14:16: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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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지난13일 시간제와 임시직, 일용직 노동자도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또는 한 달에 60시간 이상, 1개월 넘게 일하면 직접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대상이 된다고 발표했다.

 

부담방식은 정규직 노동자와 마찬가지로 월평균소득액의 9%가 보험료로 부과되고, 이 중 절반씩 본인과 사업자가 나누어 부담한다.

 

결국 임시직이라도 자신의 월소득의 4.5%를 연금보험료로 납부하게 된다.

 

보험료를 납부하다 아르바이트를 그만두면 회사나 사업주가 국민연금공단에 퇴사신고를 하고, 가입자 본인은 지역가입자 자격취득 신고서를 우편으로 받으며 지역가입자로 전환된다.

 

지역가입자는 소득이 있으면 소득의 9% 전액을 자신이 납부하고, 소득이 없어 보험료를 내지 못하면 납부 예외를 신청해 가입자 자격은 유지하되 보험료 납부는 면제된다.

 

다시 맨 앞에서 말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일자리가 생기면 사업장 가입자로 자격이 바뀐다.

 

이런 식으로 최소 가입기간 10년을 채우면 연금수급연령(61~65)에 이르렀을 때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물론 가입기간 중 발생한 질병이나 사고로 장애를 입으면 장애연금을 받는 등 자격은 정규직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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