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질병관리본부의 재난컨트롤타워 입법추진

기사 등록 : 2015-11-16 14:05:00

박현군 기자 humanphg@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안철수 의원, “전염병 상황 대처 질병관리본부가 효과적”


▲ 안철수 의원   ⓒ사람희망신문

[사람희망신문]구제역, 메르스, 사스 등 질병에 의한 국가적 위기사태가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은 9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질병을 포함해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계엄령이나 전시가 아닌 상황에서 발생되는 모든 국가 위기상황 시 국민안전처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러나 최근 감염병은 등 질병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고 복잡한 역학 추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보다 전문성이 있는 질병관리본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토록 하자는 것이 이 법의 취지다.

이 법을 발의한 안철수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질병관리본부의 역할을 법으로 규정함으로써 국가 감염병 대응 역량을 끌어 올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