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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86%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잘했다” 평가

기사 등록 : 2020-04-30 11:08: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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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경기도)   ⓒ사람희망신문
▲ (자료=경기도)  


경기기도가 지난 25일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상황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86%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민 98%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신청이 진행 중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도민의 86%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경기도민들은 지급받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으로 ▲슈퍼마켓(49%) ▲일반음식점(40%) ▲전통시장(35%) 등에서 사용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외에는 ▲병ㆍ의ㆍ한의원, 약국, 산후조리원(16%) ▲편의점(15%) 순(1ㆍ2순위 중복 응답)으로 높았다.


경기도민의 80%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경제가 위기에 빠지고 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실제 가계소득이 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 감소했다는 응답이 58%에 달했고, 도민의 40%는 6개월 후 가계소득에 대해서도 현재보다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도민들은 전국적인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서서히 진정되어가는 단계(58%)’ 또는 ‘거의 안정되어 가는 단계(35%)’로 인식하고 있었고, ‘계속 확산하는 단계’라는 의견은 5%에 그쳤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재난기본소득에 대한 도민의 높은 지지를 확인했다”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도와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도록 신속한 소비 촉진 캠페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25일 18세 이상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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