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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지역 후보 안 내고 비례 공천만"

기사 등록 : 2020-02-28 12:1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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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사진=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총선에서 253개 지역 선거구에 후보자를 내지 않기로 했다"면서 "비례공천을 통해 실용적 중도의 길을 개척하고, 야권은 물론 전체 정당 간의 혁신 경쟁, 정책경쟁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제가 현실정치에 복귀하면서 이루려 했던 두 가지 목표,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고, 실용 정치·중도정치를 뿌리 내려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이 이대로 가선 안 된다고 생각하시는 국민들께서는 지역 선거구에서 야권 후보를 선택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주시고, 정당투표에서는 가장 깨끗하고 혁신적이며 미래지향적인 정당을 선택해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꿔달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는 "저와 오랫동안 정치 여정을 함께했던 의원들에게는 부담 가지지 말고 스스로의 정치 진로를 결정하시라고 말씀드렸다"면서 "그분들의 뜻과 사정을 존중하고 유능한 정치인들이 뜻을 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제가 할 도리"라고 덧붙였다.


안 대표의 국민의당 비례정당 선언에는 이동섭 의원과 주요 원외 측근 등이 미래통합당으로 떠나고, 안철수계로 분류되는 김수민·김삼화·신용현 의원들도 통합당 행을 예고한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철수계 중 남은 현역인 권은희(광주 광산을)·이태규(비례대표) 의원 중 권 의원은 거취에 대한 질문에 "비례대표라도 지역에 책임을 가지고 대표성을 확보하는 방법은 선거 과정에서 이뤄져야 하는 기본적 활동"이라며 "지역 주민에 소통하고 대표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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