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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국 읍·면 지점 우체국서 마스크 판매

기사 등록 : 2020-02-28 09:40: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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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000원 이하 될 전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143개 총괄국 소속 1317개 우체국을 통해 마스크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정부의 '마스크 및 손소독제 긴급수급 조정조치'에 따라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도서산간지역의 공급책 역할을 맡았다. 우체국에서 판매하는 마스크는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살 수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읍·면 지역 총 143개 총한국 산하 1317개 우체국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읍·면소재 우체국의 경우 지역 특성상 오전은 9~12시, 오후에는 14~18시에만 운영하는 '시간제 우체국'이 있기 때문에 미리 해당 우체국의 판매 및 운영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가격은 시중 판매가격의 4분의1 이하인 1000원 이하가 될 전망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판매는 공적판매인만큼 마진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강조했다.


  판매 수량은 1인당 5개까지 살 수 있다. 또, 마스크 사재기 우려에 대해 우정사업본부 측은 "이미 마스크를 산 사람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 마스크를 사들이는 것을 따로 막지는 않는다"라면서도 "마스크 공급 수량은 적은데 사고자 하는 사람은 많아 사재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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