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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후보자, “법무 분야 국정 공백 메우는 것 가장 시급해”

기사 등록 : 2019-12-09 11:0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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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문회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



 

추미애(61·사법연수원 14)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준비단 사무실로 9일 첫 출근하며 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추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준비단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양천구 남부준법지원센터로 이날 오전 10시께 출근했다. 그는 출근길에 첫 출근이다. 소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면서지명받은 이후 국민께서 검찰개혁을 향한 기대와 요구가 더 높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추 후보자는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의 요체라고 한다면 국민께서 안심하시는 것,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가장 시급한 일은 장기간 이어진 법무 분야의 국정 분야의 공백을 시급히 메우는 일이라 생각한다. 이런 국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청문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근하는 추 후보자에게 취재진이 윤석열 검찰총장 축하 전화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받았냐라는 질문하자 그는 단순한 인사였다면서 서로 모르는 사이기 때문에 그런 관심 자체는 아마도 국민께서는 사실 헌법과 법률에 의한 기관 간의 관계인 것이지 더는 개인 간의 관계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답했다. , 추 후보자는 어디까지나 헌법과 법률에 위임받은 권한을 상호 간에 존중하고 또 잘 행사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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