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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과 유엔사 태풍 피해 입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협력 보수

기사 등록 : 2019-09-27 10:3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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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협정 이후 남북·유엔사 3자 협력 보수공사 진행 처음

 ▲ 북한 작업인력들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건물 지붕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유엔군사령부 트위터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북한 작업인력들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건물 지붕을 수리하고 있다. (사진=유엔군사령부 트위터 갈무리)   


 

유엔군사령부는 923일 남북한과 유엔사가 최근 태풍 피해를 입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의 건물 보수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유엔사는 남북한과 유엔사 3자가 협력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JSA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건물 지붕 등의 공사를 했다면서 이번 일은 우리에게 JSA가 북한, 유엔사령부, 그리고 대한민국 사이의 연결 고리로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상기시켜 준다고 이야기했다.


유엔사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남북한과 유엔사는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JSA 내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장 지붕 등을 수리했다.

유엔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태풍 링링의 피해복구 작업이 JSA에서 바쁘게 이뤄졌다긍정적인 측면은 비무장지대에 있는 북한 인원들과 함께 협력할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남북한과 유엔사는 9·19군사합의에 따라 ‘3자 협의체를 구성해 1027일부로 JSA 비무장화 조치를 완료했다. 3자 협의체는 이어 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관광객들의 자유왕래를 실현하기 위해 공동근무 및 운영규칙안협의에 들어갔으나,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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